[한줄 요약] 이재명 대통령, 한반도 평화 정착 및 경제 협력 강화를 위한 미국 UN 총회 참석과 멕시코 국빈 방문 일정 수행
2026년 9월 21일자 기사 기준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유엔 총회(UNGA) 참석과 멕시코 국빈 방문을 위해 월요일부터 양국 방문 일정에 나섰습니다. 이번 여정의 첫 목적지는 뉴욕으로, 이 대통령은 화요일(현지 시간) 유엔 총회 연설을 통해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 정착을 위한 의지를 강조할 예정입니다.
뉴욕 체류 기간 동안 이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한 주요국 정상들과 다양한 경로를 통해 회담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과 만나 한반도 평화를 위한 국제사회의 협력을 요청하는 자리도 가질 예정입니다.
이후 수요일부터 3일간 진행되는 멕시코 국빈 방문에서는 클라우디아 시인바움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무역 및 투자 확대 방안을 논의합니다. 이 대통령은 멕시코시티에서 현지 교민들과 만남을 갖고 비즈니스 포럼에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 대통령은 토요일에 멕시코를 떠나 일요일에 귀국할 예정입니다.